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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모카는 도둑경찰놀이중!

도둑경찰 놀이하다 딱 걸린 두녀석.눈이 초롱초롱 장난기가 가득~ㅋ벌써, 요 두녀석과 동거한지 2년이 지났다.커피는 숫컷이라 일찍이 중성화 수술을 했었는데모카는 좀 뒤늦게 했었다.둘다 중성화 할 때 왜 그렇게 맘이 아픈지 ...동물병원에서 막 울었던 기억이... -.-;; 흑;요즘은 반려동물에 대한 기사가 예전보다 자주 뉴스에 등장한다.강아지나 ...

호러모카!

무섭지?귀엽지?깝찍하지?...호러모카!

커피야 너겐 너무 어려운 책이었을꺼야~

햇볕 좋은날 책상위에서 뒹글뒹글 거리는 커피~그 책이 맘에 들었던게야! ㅎㅎㅎ

커피 목욕했어요~

오늘 커피와 모카를 데리고 병원에 다녀왔다.헤어볼 때문인지 요사이 구토가 잦아진 커피가 걱정되기도 하고...모카 예방접종도 받아야해서 다녀왔다.간만에 두녀석의 외출~의사선생님 왈 '커피 다이어트 시켜야겠어요. 너무 쪄서 그냥 냅두면 건강에 않좋아요.'토실 토실 뒹굴 뒹굴하는 커피를 얼마나 사랑스러워하는데...맘이 약해서 밥그릇이 비워지면 큰일 ...

I Love 모카!

고양이가 있는 집에는 특별한 장식물이 필요없다. (웨슬리 베이츠)창밖을 내다보기 좋아하는 건 커피나 모카나 똑같다. 그런데 내다보는 시간대는 다르다.커피는 주로 아침에 내다 보길 좋아하고모카는 주로 낮에 내다 보길 좋아한다. 가끔 둘이 같이 창밖에 앉아 밖을 보기도 하지만...높은 곳을 좋아하는 모카..의자 등받이 위에 올라가 장난을 치기도 하...

모카를 소개합니다~

작년 10월달에 입양한 모카. 이쁘고 천상 기지배같은 암컷냥이다.입양전에 모카라는 이름을 생각해 두고 있었는데 딱 보는 순간 어쩜 이름과 이렇게 잘 어울리는지....몇달간 입양을 고민하던 끝에 마침 커피를 보내준 분들이 모카를 소개하게 되어 입양을 결심했다.첫날부터 마치 제집처럼 방안을 점령한 모카..ㅋ 당황해하던 커피는 한동안 스트레...

선풍기 앞에서...

집이 그렇게 덥지가 않더니 얼마전부터 드디어 집안에도 더위가 찾아왔다.바로 시장에 나가 선풍기를 사들고 와서는 커피와 선풍기앞에 앉았다.. 처음에는 낯설어 툭툭치기도 하고 물기도 하더니..솔솔부는 시원한 바람에서 떠나질 못한다ㅋ

커피야~ 뭐하니?

오랜만에 올리는 커피사진

커피 많이 컸죠?오랜만에 올리는 커피 사진입니다. ^^--------------------------------------------------------------------------------------------------------------------커피를 많이 궁금해 하신 두분에게...저에게 있어 커피는 가족이고 자식이고 그렇습니다.커피를 ...

장난감과 잠들다

커피가 사춘긴가...원래 투정이 좀 있긴 했는데 요즘들어 부쩍 심해졌다.졸릴 때... 배고플 때... 심심할 때... 내 손과 발을 물고 뜯고..ㅜㅜ 근데 이놈이 갈수록 좀 심하다 싶어 혼냈더니 뒷등으로도 않듣는다. 오히려 더 반항하는 커피... 우야노~ㅜㅜ안되겠다 싶어 물어 뜯는 버릇을 고치려고 엉덩이도 때려주고 콧등도 때려주고 입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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